블로그 이사갑니다.

http://jmer.tistory.com/

좀더 자유로운 티스토리로 이사갑니다.
그동안 이글루에서 정쌓은분들 너무 반가웠고..
다른공간에서도 만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티스토리로 오십쇼!^^ㅎ

http://jmer.tistory.com/


http://jmer.tistory.com/


http://jmer.tistory.com/


http://jmer.tistory.com/

by 제이엠 | 2009/08/23 16:15 | 트랙백 | 덧글(0)

MB정부 정책, 마침내 효과 가시화????? 훗...

http://www.frontiertimes.co.kr/news_view.html?s=FR01&no=40755&hd=1&s_id=12&ss_id=0

지금 하늘에 계신 많은 선조를 비롯하여 며칠전 서거하신 김대중 전 대통령님께서 개탄하실만한 기사다.

기사 내용은 기사제목 그대로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많은 비판에도 움직이지 않고 일관된 원칙을 고수했기에 북한이 먼저 유화의 제스처를 보낸다는 것이다.

.............

할말을 잃게 만든다.
정말 사생결단을 내리고 방북했던 현정은 회장은 뭐가되는거지...?
죽으면서까지 우리에게 큰 선물을 안기고간 김대중 전 대통령님은 어떻게 되는거지?

그럼 이전 정부, 그리고 그 전 정부가했던 정책은 말그대로 북에 구걸한것일까?
구걸해서 대통령들이 방북해서 김정일을 만나고온걸까?

그럼 난 한가지 묻고싶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구걸해서 6.15 선언을 이끌었다고 치자.
그럼 왜 김정일은 김대중 전대통령 방북당시 그렇게 극진한 대우를 했을까?
자신에게 구걸한 사람을 왜냥 대우해줬냐는거지...
그리고 지금정부도 6.15 공동선언을 무시못하고 있다는걸 안다.
왜 구걸해서 얻은 결과물을 인정하고 있는걸까?

정말 가관이다.

현정은 회장의 방북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
국장으로 치르고있는 김대중대통령의 서거를...
경건해야할 시기에.. 이런 기사로 더럽히지 않길바란다.

정말 이건 아닌듯 싶다.

이 기사의 마지막 한구절을 다시한번 읽고 싶다.

[이는 북한에 대화를 구걸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by 제이엠 | 2009/08/22 19:38 | [신문을보며] | 트랙백 | 덧글(0)

베라, 틀린말은 아니지만 조금 성급했습니다.


모처럼 인터넷 뉴스들을 검색해보았다.
김대중 대통령의 서거로 인한 기사들이 대부분을 이뤄 고인의 명복을 빌고있다.
또한 그가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남기고간 선물들로 인해 우리나라는 지금 얼음판이 하나하나 깨지고 있다.
이게 얼마나 유지될진 모르겠으나, 이번 일로인해 정부의 대북정책에 조금이나마 변화가 있을거란 기대를 해본다.

여튼, 인터넷 뉴스들은 나를 실망시키지 않고 다양한 컨텐츠로 맞이해 주었다.
그 중 눈에띄는 하나.
미수다에 출연하는 '베라'에 관한 기사였다.
'제2의 미즈노'가 될것이냐...?



일단 사건을 간략히 요약하자면,
한국방송의 '미녀들의수다'(이하 미수다)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독일인 베라가
자국에 한국에 관한 책을 썼다. '서울의 잠 못 이루는 밤' 이라는 제목으로...

이 책을 실제 보진 못했지만 뉴스들이 전하는 바로는 아래와 같은 글귀가 있다고 한다.

“매너 있고 배운 유럽인으로 한국에 살면서 노력해도 이해 불가능한 상황이 매일 생긴다”
“여기 산다고 해서 한국과 한국인들을 사랑할 필요는
없다”
“한국 젊은 여자들은 유행을 광적으로 쫓아 미니스커트를 입는데 계단
을 올라갈 때 가리면서 그걸 왜 입는지 모르겠다”
“한국 지하철을 보면 동생이 키운 쥐가 생각난다. 쥐들을 좁은 공간에 많이 넣으면 서로 물고 싸우는데 지하철을 보면 그 쥐가 생각난다”
“방송에서 하는 말은 반이 작가가 써준 말이다. 그걸 외워 방송에서 그대로 얘기한다”

이 말들이 가뜩이나 자존심 쎈 한국인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데는 충분할 듯 하다.
방송에서(솔직히 베라를 중심으로 방송을 봐본적이 없기에...) 한국을 옹호하는 말들을 하다가
이런 책을 직접 썼다는 사실에 많은 이들이 적잖은 충격을 받은 듯 하다.
솔직히 나도 처음 보자마자는 '좀 괘씸하구나...' 라는 생각을 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냉정하게 저 말들을 다시 읽어보자.

내가 만약 독일에 산다고 하자. 우리가 독일과 독일인을 사랑할 필요가 있는가?
미니스커트에 관한 말 또한, 궂이 입으면서 왜 당당하지 못하고 부끄러워하느냐라는 표현일거다.

일단 베라가 한 말들은 틀린말은 아니라고 본다.
외국인으로 누구나 느낄 수 있는걸 책을 통해 적은 것 뿐이다.

하지만 그래도 베라의 행동은 너무 성급했다고 생각한다.
한국 지하철을 쥐로 예를들고, 정이 많은 한국인들을 대놓고 사랑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
그런 표현 자체가 너무 성급하지 않았나 싶다. 분명 한국에도 그 책이 알려질거고 그럼 한국인들의 반응을 생각 했어야하는데..

또한 그가 묘사한 한국은 너무 외국인의 시각으로 바라본 한국이었다.
고등학교 사회시간에 누구나 배웠을 것이다.
문화의 상대성.
내게 내것이 소중한 만큼 남에게는 남의것이 소중하다는것.
베라는 그것을 잠시 잊었던것 아닐까?

잘 배운 유럽인이신 베라씨...
베라씨 뿐만아니라 우리 한국 국민들도 잘 배운사람 많답니다.
그런 표현은 좀 아닌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미즈노교수와 베라를 연결시키는 것.... 이것은 확연한 우리의 잘못이다.
제발 그러지좀 맙시다. 언론사 기자 양반님.

미즈노가 어떤일들을 했는지 알만한 분들이....
아무리 그래도 베라가 미즈노 따라간다면 제가 제 전 재산을 드리겠습니다.

또 이번 사건을 통해 괜한 마녀사냥이 이뤄지지 않길 간절히 바랍니다.
(물론 베라는 제대로 해명을 하고 물의를 빚은점에 대해선 사과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by 제이엠 | 2009/08/22 19:23 | [사색에잠겨] | 트랙백 | 덧글(5)

우리는 승리하리라.


(곡을 찾다가 평택에 관한 영상밖에없길래 이 영상을 링크해왔다...평택에도 언제나 평화가 가득하길)

우리는 승리하리라
하늘은 알리라
다가올 새 세상은
우리것이라는 걸

우리도 알게 되리라
싸움이 치열해질수록
승리의 발걸음으로
훨훨 날아다니리
------------------------------------------------

요즘 가장 좋아하는, 많이듣는 곡...
우리는 승리하리라.ㅎ
언젠가는 이 땅에 정의가 살아숨쉴수 있으리란 믿음이 있기에.
이 노래를 좋아한다.

이 노래를 듣다보면 내가 나아갈길을 생각해보게되고.....ㅎ

정의가 승리하는 그날이 오길 기도한다.

우리는 승리하리라............!!!

그 승리의 길로 함께 나아가실분...??

by 제이엠 | 2009/08/18 18:52 | [음악에취해] | 트랙백 | 덧글(0)

김대중...잘가세요...


김대중...

중학교1학년 당시 김정일국방위원장과 꼭 껴안던 모습을보며
어린마음에 감동을 받았던 적을 생생히 기억합니다.

대한민국 민주화 역사의 산증인이며, 민주화 이후에도 세계평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던 당신...

몇달전 노대통령 서거이후 보수단체에서 공격했던것은 잊지못할거다..평생...
전대통령에게 자살해라? 당신들 당신들이 사람입니까??
대북퍼주기? 그렇게라도 줘야 북한에 살고잇는 동포들이 쌀밥한그릇이라도 먹지...
그것마져 안줬으면 우리나라 국군장병 몇십명은 더 죽었거다.
그것도 포탄에 맞아서.................

우리가 퍼준걸로 다 핵을 만드는데 썼다고?
물론 그쪽으로 100%안간건 아니겠지...
그래도 조금이나마 어려운사람들에게 쓰였다면...
우린 만족해야하는거 아닐까?
그것마져도 안줬다면 더 많은 사람이 죽었겠지...
하루 한끼... 그것도 옥수수를 가루내 죽을 만들어 먹는사람들이
밥한끼라도 먹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먹는 그 30분만큼은 그 누구보다도 행복했을거잖아.
궂이 한끼만먹은것도 아닐거고...

당신들 반성하십시오...부끄러운줄 알아야지....!!!
김전대통령이 없었다면 지금의 당신이 있겠습니까?
김전대통령이 없었다면 전직대통령에게 찾아가서 피켓들고 "자살해라" 이런말이나 할수 있겠냐고요...
하나만 생각하지말고 그 다음을 생각해 보세요...
답답합니다.

잘못한게 있어도 잘한게 그것보다 많으면 감사하자고요...!!
사람인데 어찌 잘못하나 안하겠습니까?!

대한민국 국민으로... 나아가 지구에 살고있는 사람으로...
도리를 갖추고 말합시다.

김대중...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당신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도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하늘에 가서도 이 나라를 기억해 주십시오...
뒤로가는 이 나라를......

주님. 이땅을 불쌍히 여기소서...

 

by 제이엠 | 2009/08/18 15:02 | [사색에잠겨] | 트랙백 | 덧글(0)

만주를가다 - 박영희


만주... 그곳은 일제를피해 사람들이 떠나 정착한곳, 그렇기에 일제시대 독립운동의 중심이었던 곳이다.
그리고 내가 평소에 존경하던 김재준,문익환 목사님이 태어난곳이기도 하다.
그런곳에 대해 관심은있었지만 관심이 덜 했는지 만주에 대해 아는건 거의 전무했다.
그냥단지 하얼빈하면 안중근의사. 용정하면 문익환목사,김재준목사,윤동주시인 이런식으로 암기하고있었을 뿐이다.

만주... 기지도서관에 갔다가 우연찮케 찾은 책이다.
박영희 선생이 배낭여행처럼 떠난 북간도여행을 기록한 책이다.
확실히 시인이다보니 아름다운 글들이 많은데 그것이 만주를 더 빛나게 만든다.
겨울여행이 더 아름답다며 그 추운날도 하루에 20km이상을 걸으며 그 곳을 직접 느낀 박영희...
나에게 여행이란 이거다 라는걸 보여주었다.

단지 여행사에서 데려가는데만 다니고 그런여행은 단지 관광일뿐...

젊었을때 여행을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준 책이다.

이 책에서 박영희씨는 백두산은 통일전에 절대 가지않으려했다고 한다.
왜 우리나라에 있는 산을 중국을 통해 가느냐고...
하지만 어쩌다가 그냥 가게되었다는데....

박영희씨가 지키지못한걸 내가 지켜야겠다.
백두산만큼은... 우리의 땅으로 가야겠다....!!

솔직히 이 글을 쓰고있는 이 시점...
김대중대통령이 돌아가셨다...
아무생각이 안든다....글도 못쓰겠다.......휴...
2009년 절대 잊지못할 한해다.

by 제이엠 | 2009/08/18 14:22 | [사색에잠겨] | 트랙백 | 덧글(0)

렛미인트로듀스 허경영!!!!



요즘 정말 화제가 되는 인물이 있어.

물론 화제가 되는 인물이라면 여럿되겠지..
근데 그중 으뜸은 당연 허경영아저씨 아닐까?
예전부터 활동은 했지만, 국민들에게 이름과 얼굴을 알린건 07년 말...
18대 대선을 통해서였어...

정말 정치인에게 기대하기힘든, 앞으로도 나오지 못할공약들이 여럿나왔거든,
결혼하면 돈지급!!~ 아이낳아도 돈지급.. 자신의 아이큐지수 공개,
등등 말도안되게 파격적인 공약들을 펼쳐 우리에게 이름뿐아니라 얼굴까지알렸지..
지난 18대 대선당시 한때 충청도를 주름잡던 이인제보다 살짝, 아주 살짝 뒤지는 득표를 거뒀고,

그 후 명예훼손혐의로 1년6개월을 큰집에서 지내며 사람들에게 잊혀지나했지....
1년6개월이 흐른지금...
그는 잊혀지긴커녕 더 각광받고있어,

최근에는 노래까지 발표했지.? 자신이 직접 작사한 곡...

call me 라는 노래...

가사는 더 파격적이야.
허경영을 아침점심저녁 하루 3번만 외친다면 모든게 이뤄진다는 거야.
무슨 피라미드 회사에서 회원들에게 세뇌시키기위한 방법과도 매우 흡사하지.

정말 허경영이란 사람은 어떤인물일까?
어디서 그런돈이 나와서 (물론 자신은 gs그룹의 창시자 조카라고 주장한다마는,,,)
벤츠끌고다니며 앨범제작, 그리고 대선후보까지 나올 수 있던거지;?
정말 그는 모그룹총수의 조카였던걸까?

여튼 그는 정말 알면알수록 더 모르겠어.
미스터리야.

정말 사람들이 말하는것처럼 미친놈일까?


 

아니면 허경영아저씨가말하는것처럼 대단한 사람일까,,,?
궁금해.
알고싶어.
더 알려하면 다칠것 같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정말 재밌는사람인것만은 분명한것 같아.
그의정체도 언젠간 밝혀지겠지?

허경영을통해 요즘 웃는다. 비록 그것이 조소일지라도...

정치판을 보면 막장이라는 말이나오지만, 그렇게나마 웃을수 있다는게
참 좋은것같아.(물론 허경영씨를 옹호하는것은 절대! 아니다.)
더럽고 치사하고 불결한 국회가 그렇게나마 웃음폭탄이 떨어지면
조금이라도 정화할수있지않을까...?
걱정반 기대반!!!!!
허경영효과를 볼곳은 어디일까,..?
앞으로 그것이 초미의 관심이 될것같아....

허경영!허경영!허경영....
오늘도 이렇게 세번 외쳐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현 정권의 4대강살리기에 들어가는 돈만 공식적으로 22조.
내년 분명 더쓰겠지? 근데 그중 2조만쓰면 허경영씨가 원하는 공약이실현된다고한다.
허경영씨는 물론아니겠지만 우리나라도 다른 국회의원 혹은 대통령에 의해 변하길 기도할 뿐이다.

by 제이엠 | 2009/08/17 07:01 | [사색에잠겨] | 트랙백 | 덧글(5)

여행 . 旅行 . travel


여행 . 旅行 . travel

나란 인간은 원래부터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요즘들어 여행에 대한 생각을 많이한다.

지금 내 모습에 불만이 많아서 그런걸까?
날마다 같은시간에 같은일을 하고 있는 나.
남들과 다같은 옷, 신발, 심지아는 속옷까지...
그렇기에 더 여행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는걸까?

여하튼 여행이 간절하고 몇달후 전역하고 보름정도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어디가 좋을까?
유럽? 너무비싸...
미국? 이곳도 너무 비싸...
중국? 말이 전혀 안돼...
동남아? 음 저렴하긴한데, 한번가본곳이니 다른곳엘 가고싶어.(물론동남아도 참 다양하긴하지만,,,)
시베리아횡단여행? 우와.... 멋지긴한데 현실성에서 좀 떨어진다..ㅎㅎ

 .......

답이 없다. 하하하
사람의 마음을 완벽하게 충족시킨다는것보다 예수님이 이땅에 재림하는게 빠를듯 싶다.

요즘 그래서 그런 고민에 하루하루를 보낸다.

어디가 좋을까? 전역하고 그만큼의 돈은 벌 수 있을까?
많은 물음들이 아직도 내 머리를 복잡하게 만들고 있지만, 행복하다.

떠날 수 있다는것이...
잠시나마 세상을 잊고 카메라와 단둘이 떠나는 여행. 기대된다.

이 글을 읽을 사람들이 있겠지...나와 친분이 있던, 없던...
답글하나 남겨줘요, 젊은이가 배낭하나 짊어지고 어딜갔으면 하나요?
기대된다....

ps/ 해외생각하지말고 국내여행제대로 하라고 권하시려했던분들?
   해외 배낭여행전에 제주도및 우리나라 배낭여행도 다녀올겁니다!ㅎㅎ
   사진업로드가 안되네...에잇 !ㅎ

by 제이엠 | 2009/08/12 20:07 | [사색에잠겨] | 트랙백 | 덧글(0)

타이거JK - MONSTER



밤 밤바바밤 밤~ 발라버려.
신난다.
제이케이횽 노래듣다보면 신난다.
무지무지무지...

오늘도 한번 불러보자 ~

발라버려~~~
세상엔 발라버릴게 너무도 많다.
다 발라버리겠어 ! 허허!!!! 각오하시게!ㅋㅋ

by 제이엠 | 2009/08/11 11:33 | [음악에취해] | 트랙백 | 덧글(0)

문순씨 미씽유~ 엔드~ 지.못.미..ㅜ 최문순前의원..

 

사진 출처- 폴리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90357


문순씨에 대해 나는 아는게 많이없다.
MBC사장출신의 민주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
그뒤 언론악법에 발벗고 나서서 반대했다.
하지만 소수의 힘은 표현조차되지 못했다.
결국 한XX당에서 날치기 처리.
언론인출신인 그에겐 치욕적이었을게다.
사장출신같지않은 사장출신 국회의원.
서민처럼, 서민답게 살아가려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다.

문순씨...
힘내세요~

뭐라할말없다.

왜 문순씨는 국회의원시절에 쓰던 명함을쓸까?
국회의원직도 사퇴했는데..

왜일까?
왜그럴까?

정말 정치인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나에게, 다섯손가락에 꼽을 수있는 의원,
문순씨! 며칠후에 뵈용 ♡

by 제이엠 | 2009/08/06 12:54 | [갖고싶은것]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