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8일
만주를가다 - 박영희

만주... 그곳은 일제를피해 사람들이 떠나 정착한곳, 그렇기에 일제시대 독립운동의 중심이었던 곳이다.
그리고 내가 평소에 존경하던 김재준,문익환 목사님이 태어난곳이기도 하다.
그런곳에 대해 관심은있었지만 관심이 덜 했는지 만주에 대해 아는건 거의 전무했다.
그냥단지 하얼빈하면 안중근의사. 용정하면 문익환목사,김재준목사,윤동주시인 이런식으로 암기하고있었을 뿐이다.
만주... 기지도서관에 갔다가 우연찮케 찾은 책이다.
박영희 선생이 배낭여행처럼 떠난 북간도여행을 기록한 책이다.
확실히 시인이다보니 아름다운 글들이 많은데 그것이 만주를 더 빛나게 만든다.
겨울여행이 더 아름답다며 그 추운날도 하루에 20km이상을 걸으며 그 곳을 직접 느낀 박영희...
나에게 여행이란 이거다 라는걸 보여주었다.
단지 여행사에서 데려가는데만 다니고 그런여행은 단지 관광일뿐...
젊었을때 여행을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준 책이다.
이 책에서 박영희씨는 백두산은 통일전에 절대 가지않으려했다고 한다.
왜 우리나라에 있는 산을 중국을 통해 가느냐고...
하지만 어쩌다가 그냥 가게되었다는데....
박영희씨가 지키지못한걸 내가 지켜야겠다.
백두산만큼은... 우리의 땅으로 가야겠다....!!
솔직히 이 글을 쓰고있는 이 시점...
김대중대통령이 돌아가셨다...
아무생각이 안든다....글도 못쓰겠다.......휴...
2009년 절대 잊지못할 한해다.
그리고 내가 평소에 존경하던 김재준,문익환 목사님이 태어난곳이기도 하다.
그런곳에 대해 관심은있었지만 관심이 덜 했는지 만주에 대해 아는건 거의 전무했다.
그냥단지 하얼빈하면 안중근의사. 용정하면 문익환목사,김재준목사,윤동주시인 이런식으로 암기하고있었을 뿐이다.
만주... 기지도서관에 갔다가 우연찮케 찾은 책이다.
박영희 선생이 배낭여행처럼 떠난 북간도여행을 기록한 책이다.
확실히 시인이다보니 아름다운 글들이 많은데 그것이 만주를 더 빛나게 만든다.
겨울여행이 더 아름답다며 그 추운날도 하루에 20km이상을 걸으며 그 곳을 직접 느낀 박영희...
나에게 여행이란 이거다 라는걸 보여주었다.
단지 여행사에서 데려가는데만 다니고 그런여행은 단지 관광일뿐...
젊었을때 여행을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준 책이다.
이 책에서 박영희씨는 백두산은 통일전에 절대 가지않으려했다고 한다.
왜 우리나라에 있는 산을 중국을 통해 가느냐고...
하지만 어쩌다가 그냥 가게되었다는데....
박영희씨가 지키지못한걸 내가 지켜야겠다.
백두산만큼은... 우리의 땅으로 가야겠다....!!
솔직히 이 글을 쓰고있는 이 시점...
김대중대통령이 돌아가셨다...
아무생각이 안든다....글도 못쓰겠다.......휴...
2009년 절대 잊지못할 한해다.
# by | 2009/08/18 14:22 | [사색에잠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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